고통이 꼭필요한건 인정함. 무고통증후군 걸린 사람들 보니까 온몸이 다 문드러져있더라고.. 특히 발목같은곳은 접질리고 또 접질려서 


이미 기능이 불가능한 상태로.. 


근데 생물체의 고통 지수를 이렇게 높게 설정 해야할 필요성이 있었는지 궁금함 조그만 가시만 박혀도 엄청나게 아프니까.


고통은 적게 하고 능동적 의지를 높게 하는 방법은 효율성이 떨어졌던걸까. 아니면 시스템상 불가능 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