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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없이 AI가 진료하는 '무인 진료실' 등장인공지능(AI)을 활용해 건강 상태를 검사하고 진단하는 '무인 진료실'이 미국에 등장했다.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포워드 헬스케어는 이 서비스를 기반으로 1억달러(약 1300억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테크크런치는 15일(현지시간) 포워드 헬스케어가 무인 AI 진료실 ‘케어포드(CarePod)’를 구축하고 배포하기 위해 1억달러 규모의 시리즈 E 라운드 모금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번 투자에는 파운더스 펀드, 코슬라 벤처스, 클라이너 퍼킨스 회장 존 도어, 텐센트와 우버 공동 창업자 가렛 캠프, 삼성 넥스트와 아부다비 투www.aitimes.com의료진 필요 없는 1차 진료에 더해서 당뇨 고혈압도 다룰수 있다고함
한달에 13만원이라고함
오호 이제 병원도 구독제로구나
지금도 진료는 가능하긴 해
혈액검사나 ct,x선mri등 이미지같은건 다 데이터화되어있으니 시간문제긴하지
의료보험 없는 해외에선 진짜 개좋을듯 의료 민주화 쌉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