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세계 설정을 짜다가 막혔을 때 지피티한테 계속 이것저것 물어보면 생각 환기도 되고 무척이나 효율적임.소설 쓸 때도 작명이 제일 성가신데, 작명을 대신 해주니 아주 천사가 따로 없음.
작명이랑 기타 고증같은거 해결하기좋음.
여기 은근 작가들 많더라
질문할때 뭐라고 얘기하는데? 난 설정 막혀서 다음 어칼지 추천 해달라카면 여태 말한것들 평가나 쳐 하고 앉아있음.ㅋㅋ
나는 평가 당한 적이 없이 잘 대답해줘서 잘 모르겠네. 일단 '~를 주제로 ~ 장르에 어울리는 설정들을 짜주세요'라고 큰 틀을 잡아두고 시작하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