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 1999년에 개봉한 바이센테이널 맨이라는 영화에서 어느 한 가정 집에서 로봇인 앤드류의 이야기를 느리고 정적으로 흘러가던데 그 시대에도 여전히 옛날 골동품 따위 수집하는 취미를 가지는 인간은 존재하고 있다라는 내용이 있더라고 지금 다가오는 초인공지능 사회도 복고 열풍을 불 것이고 옛날 골동품을 수집하는 인간 역시 여전히 존재하겠지 뭐 영화하고 현실은 다르겠지만, 되게 감명 깊게 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