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ai 방식이 엄청난 데이터 먹어야 효과있는 거 아님? 이 많은 데이터를 어디서,누가 준다고 했으며 다 디지털화 할 수있나? 예를 들어 무의식적인 경험은 어떻게 데이터로 만들어서 학습시킴? 그림이나 음악같은 창작물은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 수 있잖아 얘네는 너무 쉬운 나머지 저작권 있든 말든 허락 안 받고 막 가져가니까 문제일 수준인데 모든 직업의 업무 내용과 팁이 완벽히 담겨있는 데이터가 다 공개되어있음?
또 그림은 ai가 만든 그림을 데이터로 사용하지 못한다는데 전문식,사무직들 데이터도 마찬가지임? 인간이 생산한 데이터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나?
인터넷 플랫폼들에 공개된걸 기반으로 데이터정제해서 써먹는거지 그림,음악뿐만아니라 사무관련도 다있음 - dc App
예를 들어 어떤 직업을 말하는거임?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는 직업이 있나? 성우는 AI회사에서 옛날부터 계약해서 데이터 받아서 AI 만들었다고 했음 계약하면 되지 - dc App
1.그래서 의료계쪽은 개인정보라고 공개 안 되는 것도 많고, 의사들도 엄청나게 비협조적이라는 카더라가 있음. 사실 자기 업무 대체할 AI에 정보 제공하는 건 이상하긴 하지. 2.하지만, 정부에서도 여러 데이터를 수집하고 공개하고 있고, 기업들도 자신들의 데이터를 AI 업체에 주고 AI 개발 의뢰를 하기도 함. 성능이 입증되면 더 활성화 되겠지. 기업들은 AI 이전에도 빅데이터가 미래다! 이러면서 일단 데이터는 마구 모았음. 물론 쓸만하게 모은 곳도 있지만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모은 곳도 있지. 근데 모을 곳은 모으긴 했다. 3.AI가 만든 데이터를 재활용 할 수도 있음. 이건 케바케. 기존에 안 되던것도 개선 중임.
의료데이터 한국정부에서 오픈하기로했던데 개인정보취약점 보완해서 학습용도로 공개데이터셋 만든다고했음 - dc App
그래서 데이터 모아서 파는 기업이 따로 있음. gpts는 사용자가 직접 양질의 데이터를 먹일 수 있게 해주고 나중에 안드로이드가 대중화되면 직접적으로 데이터를 얻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