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영상 만드는 걸 봤는데 세세한건 유지를 못한다 해야하나 암튼 프레임이 바뀔때마다 모양이 좀씩 달라짐 이건 지금 기술력으로 정확히 유지 시킬수없는거임? 유지만 시킬수있으면 영상이든 뭐든 퀄리티가 압도적으로 올라갈텐데
디퓨전모델 특징이라 그런거 같음.내년안에 해결되겠거니 생각중임
신경망자체가 정밀함과는 거리가 있는 알고리즘임 그래서 저걸 어떻게 고정시켜야 할지 다들 골치가 아픈모양이더라, 3d형태의 모델링을 참고자료로 넣어준다던가 하는식으로 학습하는것만으론 디테일 쪼금씩튀는거 근본적으로 못잡음 갠적으론 자율연구통해서 해당ai툴의 블랙박스를 언어적으로 해독한뒤 언어모델이 그거기반으로 재설계해야하지않을까싶은데 흠... 잘은 모르겠다
언젠간 해결하겟지? 기다림이란 고통스럽다
morphing기술 어떻게 잘써먹으면 될거같기도한데...이미 시도해봤겠지?
모핑기술은 정확히 뭐임? 위키는봤는데 정확히 어떤 알고리즘이야?
그런거창한 기술은 아니고 어떤이미지에서 다른이미지로 자연스럽게 변하는기술임
근데 단순히 스케일링이랑 알고리즘 최적화하는것만으로도 아무래도 상관없을 수준으로 튀는거 최소화시키는 방법도 있지않을까 싶긴하다
애초에 영상 생성하는 모델이 아니라 그림 생성하는 모델의 결과물 여러개 이어붙인 느낌 아님?
ㅇㅇ30fps면 30장 이어붙인 느낌이지
이미지 자체를 보고 저장을 시켜야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