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인간의 노력의 가치는 절대 바래지지 않을것임 다만 축소될뿐이지
지금도 모든 분야들은 AI로 대체돼가는중임
다만 여러 제한 및 기술수준 때문에 완전 대체가 안돼서 인간을 쓰는중이고ㅇㅇ
근데 그렇다고 인간의 의미가 퇴색된 적 있음?
AI가 수준급의 그림을 5초안에 10장을 뽑아낸다고 해서 유명한 작가들 그림보고 전율을 못느끼진 않잖음ㅇㅇ
그럴꺼였으면 이미 예술계는 피카소가 1짱먹었지 예술계 역사상 최고 천재인데
내 말은 미래사회에선 인간의 의미가 더욱 극대화될거라는거임 지금도 봐보셈 사람들은 공장제 소파보단 수제 소파를 더 높게 쳐줌 왜?
사람의 노력이 들어가서ㅇㅇ
이미 올림픽에서 그 세대 최고의 선수들이 경기를 뛰는데 패럴림픽을 왜 개최함? 노력하는 모습이 멋있어서 그럼ㅇㅇ
이와같이 사람들은 사람의 노력이 들어가는걸 최고로 쳐줌
이는 나중에 노동해방 이후에도 특이점사회가 도래한 이후에도 동일하게 적용될거임 로봇이 사람보다 훨씬 뛰어나게 만드는데도 '사람'이 만들었다는 어드밴티지 하나때문에 상품성이 있을거임 과도기때는 수집가나 경매 주최자측에선 이쪽이 더 희소하니 이쪽에 더 많은 비중을 둘것이고ㅇㅇ

3줄요약

1.AI가 그림 10장을 5초안에 뽑는다고 해서 미술 거장들의 그림을 보고 전율을 못느끼진 않음

2.사람들은 현재도 기계가 찍어낸 공장제 제품보다 인간이 손수 만든 수제 제품을 훨씬 높게 쳐줌

3.이와같이 사람들은 특이점사회에선 희소성의 법칙에 따라 인간제 제품을 AI제 제품보다 더 가치있게 쳐줄것임

반박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