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바드, 케임브리지, 듀크, MIT, 도쿄, 리츠메이칸, 다 좋고 조스로 보지는않지만
모든분야에서 기계가 인간효율을 압도적인 배율로 넘어버리면 이제와서 수능공부랑 대학이 무슨 소용 ㄹㅇ ㅋㅋ
옵티머스라도 나오기전까지 삽들고 벽돌날를 준비하는게 정배같다, 물류나 햄버거 알바도 좋다이거야
블루칼라밖에 할게없지 이러면 ㅋㅋ
하바드, 케임브리지, 듀크, MIT, 도쿄, 리츠메이칸, 다 좋고 조스로 보지는않지만
모든분야에서 기계가 인간효율을 압도적인 배율로 넘어버리면 이제와서 수능공부랑 대학이 무슨 소용 ㄹㅇ ㅋㅋ
옵티머스라도 나오기전까지 삽들고 벽돌날를 준비하는게 정배같다, 물류나 햄버거 알바도 좋다이거야
블루칼라밖에 할게없지 이러면 ㅋㅋ
걍 공부머리좀 되면 공무원 하는게 베스트
판사, 검사, 공무원이 예체능 바로 다음 아닌가 ㄷ
사기업이야 대체가능시점 오면 순삭 되겠지만 공무원은 붙어만 두면 눈치우고 청소만 시키더라도 짜르지는 않을꺼임
공무원도 노가다 시킬듯 ㅋㅋㅋㅋ 책상 없어지고 벽돌나르기 현장지원 투입 ㅋㅋㅋㅋㅋ
과도기가 무서운 건 그 취업마저도 매우 어려울 것이 우려되기 때문이지. 그래서 미리 준비하라는 거
헉 노가다도 몬하면 인간의 가치가 0에수렴하는 시나리오도 있을수있겠네
앞날은 아무도 모르지. 다만 닥쳐올지 모르는 위험에 미리 대비하는 게 좋겠지
금수저가 아니면 대비를 대체 어케 하노
ㄴ 각자 수저에 맞게 대비를 해야겠지. 모두가 다 금수저로 살 수는 없잖아
디지털 노마드가 되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