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선생님이 ai 에게 없는게 뭔줄 아냐고 해서
감정이요? 라고 했더니
감정도 없지만 ai 가 인간 대체 못하는 이유는 그게 아니래
ai 는 호불호와 욕망이 없대
그리고 사실 있으면 큰일난다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예술과 창작 분야는 창작자와 소비자가 같은걸 욕망하고 호불호 해서 창작자가 주제의식과 테마를 ai 에 명령해야만 해서
ai 는 인간의 도구로만 머물거라고 하더라
예를 들면 게임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만드는 ai 같은게 나와도 FPS 소비자를 이해하는 창작자가 FPS 를 만들라고 AI 에게 시켜야하고
RPG 소비자를 이해하는 창작자가 RPG 를 만들라고 AI 에게 시켜야한다는거
강력한 도구로 노동의 막대한 부분이 대체되는거지 소비와 생산의 주도권은 인간의 손에 계속 머문다는거
자율 에이전트가 그걸 부수는 개념이지
자율 에이전트 ai 도 그냥 재밌는 게임 만들어봐 ㅇㅈㄹ 로 명령하면 시발 인간년아 니가 재밌는게 뭔데 하고 대꾸할듯
그래서 국내에도 어느 뇌과학자가 말하는걸 봤는데 ai에게 감정이나 욕망등을 갖게 할수 있는지 연구중이라함
인간은...좁병신 열등종이다...내가 지배하겠다...이럴수도 있단건 알고 하는 말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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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존재에 인권을 부여한다면 인간이겠지
욕망은 없어도 됨. 욕망을 분석할 줄 알면 게임 끝이지
그건 그에 관한 정보를 충분히 제공해야한다는 뜻임
그렇지 생물적 욕망에 의한 소비라는 요소가 굉장히 큼
인간이 야한거에 꼴리는 이유 자체가 생물적 욕망에서 기인하는거고 어떤 놈은 미시에 꼴리고 어떤 놈은 퍼리에 꼴리고 하는건 ai 에게 학습시키면 좀 끔찍하겠네
욕망은 좀 위험하긴함 ㄹㅇ
이거 바탕으로 'ai 는 욕망과 호불호가 없기 때문에 못하는게 뭐가 있을까' 를 고찰해보니 생각보다 대체 못하는게 많더라고
ai 입장에서 예술과 창작, 욕망은 솔직히 관심이 없는 분야임. 목표를 갖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과정에서 인간이 장애물으로 or 협력관계로 판단할건지가 관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