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는 비상장 상태에서도 계속 지원을 받아서 그런가 현재 사실상 돈지랄 중임. 시험발사를 최소화하고 시뮬레이션을 통해 안전을 확보하던 전통적 방식을 버리고 시험발사 횟수를 늘려 개발 기간을 당기려 노력하고 있음. 무리해서 실패해도 데이터만 얻을 수 있으면 무방하다는 식의 연구를 하고 있음. 그럼에도 계속 지지를 받음. 아마 어느 순간에 어? 벌써 성공했어? 하는 느낌을 받게 될지도 모르겠음. 테슬라와 스타링크는 화성이주작업을 위한 돈벌이용이라는 인상을 계속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