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람들이 한국은 저출산으로 망한다느니
현재 우리 세대는 미래에 아무것도 못하고 빚에 허덕이고
노인부양이나 하다 죽는 미래가 없다는 말을 한다.
물론 이게 현재와 똑같이 변화 없이 쭉 간다면 맞는 말이다
현재를 기준으로 가면 우리 10 20 30세대는 도저히 희망이 없다
부동산은 더 오를거고 소수에 의한 부의 독점과 중산층 붕괴
계층의 공고화 현상은 더더욱 심해질거다

근데 과연 미래가 그렇게만 흘러갈까? 예를 들어보자
과거 산업혁명 시대때와 지금의 삶의 질이 얼마나 차이 날까?
기술은 마법처럼 발전했고 집에서 가만히 터치 몇번으로
음식을 처먹는 시대가 왔다

그리고 인공지능이라는 내 생각에 인류 최고의 마법이 한달사이에
수십 수백배로 발전중이다 이런데 현재를 기준으로 미래를 예측 한다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우리가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 할려면 선형적이 아니라
오히려 특이점적으로 생각하는게 더 예측의 정확성을 높인다고 나는 확신한다  
그게 우리 인류가 발전해온 과정이다  
이에 대해 기술이 어떻게 그렇게 빨리 발전 하냐고 반박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에 대해 하나 예를 들자면

국내 뇌과학 인공지능 분야에서 제일 유명했던 김대식 교수가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전에 뭐라고 한줄 알지?특갤러들은  
김대식 교수는 알파고가 진다고 했다.
이 분야 최고 전문가도 이렇게 예측 못하는게 미래 첨단 기술이다.

여기서 알 수 있는 한가지는 선형적이 아니라 예측의 범위를 벗어나게 발전 한다는거다  
물론 모든 분야에서 드라마틱한 발전을 한건 아니다 다만 정말 핵심적인 기술들은
정말 빠르게 발전해 왔다.  1차,2차,3차,4차 산업혁명이 일어나는 시간들의  갭 차이를
봐도 그렇다
그래서 미래 예측의 정확성을 높일려면 어디까지 기술이 발전하여 인간의 삶에 대한
사회의 변화 많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한 예측을 해야 한다
현재를 기준으로만 예측 한다는건 정말 멍청한 예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