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전쟁 나서 완전히 초기화되지 않는 이상 양극화를 줄이는 건 불가능하고
지배층은 기득권을 놓고 싶어하지 않을테고
가만히 놔두자니 개돼지들이 폭동 일으키고
모든 이들이 만족할만큼 자원을 분배하는 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고
전기만 조금 들면 현실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는 완몰가의 개발은 필연적인 듯
완몰가가 현실을 대체하게 되면 소비되는 자원도 극단적으로 줄어들테고
개돼지들은 완몰가에 빠져서 불만도 없을테니 양쪽 다 이득
오히려 지배층들도 자기들이 권력을 쥐고있는 현실보다 완몰가가 더 매력적이라 같이 빠질 듯
물론 소수는 저항하겠지만 야망없는 99%의 민중들은 그냥 받아들이고 기본소득 받고 완몰가나 즐기며 살 듯
핵융합 빨리 상용화됐으면 좋겠다.인류가 100억년이상 쓸 수 있어서 지구멸망할때까지 다 쓰지도 못한다는데.. - dc App
소비되는 자원이 줄어드면 기득권들도 손해잖아. 나라입장에서 세금도 안들어오고, 부자들 입장에서 서민들이 의식주 비용을 포기하니 돈을 벌 곳이 없어지잖음
완몰가가 나오기 이전에 실업자가 잔뜩 생기고 나라는 실업급여 주느라 고갈되고, 지구온난화는 점점 심해지는데 지구 온난화로 인해 난민이 올 수 있고, 청년 중장년 노년 층이 일을 해야 하는데 일자리가 없고 지금 대학생들이 졸업하거나 고졸들이 취업 시장에 매년마다 많이 몰려오는데 공급은 부족하고 수요는 ㅈㄴ 많음.
그리고 코로나로 인한 실업자는 사실상 영구적인 실업자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한국 은행에서 발표했고 클라우스 슈밥이 코로나 팬데믹이 종식되어도 코로나 이전 상황으로 경제가 돌아오려면 10년은 걸린다고 함. 게다가 우리나라에서 실업자 문제가 심각해서 실업급여 지급하는데 실업급여가 고갈이라 고용보험료 올리고 국가 세금으로 충당하기 까지 함. 또한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비대면이 많아지고 자동화로 인한 실업자들이 많아질텐데 기본소득을 준다 해도 대한민국 입장에선 개인당 최대 50만원이 최대일거임. 근데 50만 원으로 의식주는 제대로 충족할 수 있을까.
모아둔 돈이 없다면 방법이 없어. 근데 방법이 없으면 국가가 책임을 회피해야 하나...? 어쩔 수 없다는건 핑계가 아닌가. 어찌됐든 국가가 문제를 회피하면 레임덕은 분명히 오겠지. 코로나로 인한 실업자(청년, 중장년, 노년층 전부 포함) + 신규 취준생 (이제막 고졸, 대졸을 하여 취업을 준비함.) + 공채 취준생 (공무원, 공기업, 사기업 등등 공채 시험 준비생.)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실업자 = 수요는 존나 많은데 공급이 없음. 난이도 헬임.
집에서 얌전히 게임하면 좋듯이 집에서 얌전히 완몰가 하면 좋다 밖에 총들고 강도짓 안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