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흔히 하는 말이
인공지능이 일자리 대체하면 실업자 대거 양산 -
국가에서 기본소득 -
대부분 기본소득에 의지해 살아가며 빈부격차 심화 빈곤층
이런 결론인데
솔직히 말이 안 된다고 봄
국가에서 전국민 기본소득을 실시할 정도면 AI 기술이 전 분야에서 적용되고 있다는 뜻일 텐데
이러면 산업혁명에 맞먹는 엄청난 생산성 증가를 가져올 거임
택배나 배송을 예로 들어보면
드론이나 자율주행차가 택배기사나 배달부를 대신하면
실업자가 생기겠지만 오히려 택배비나 자율주행차는 훨씬 싸고 편해질거임
당연히 비용 중 인건비가 가장 비쌀 텐데 가격 하락은 필연적이지
게다가 AI는 쉴 필요도 없으니 연중무후 24시간 배달 가능하고
혹시 모르는 사고나 도난의 위험도 전혀 없겠지
오지에도 배달 가능하고 전산도 간략해져 배송도 빠를 것임
택배기사, 배달부 실업의 댓가로
공휴일이나 사고 걱정 없고 전국 어디든지 매우 빠른 속도로 오는데 가격까지 싼 모두가 바라던 꿈의 배달 시스템을 얻게 되는 것임
물론 실업자들 신경 써야 되는 것은 맞고 갈 길이 먼 것도 많은데
그에 따른 장점도 적지 않다는 거
생필품, 식재료 물가를 획기적으로 줄이면 기본소득 한달 50만 원으로 충분히 먹고 사는것도 가능함. 지금 한국 물가가 너무 비싸... 근데 주거 문제는 어찌 해결할지가 궁금하네.
집은 3D 프린터로 찍어내면 되고, 교통도 발달하고 집에서 즐길 수 있는 것들이 현재보다도 질과 양 모두 크게 향상될테니 지방에 살아도 별 문제 없을듯
근데 그전에 과도기부터가 문제임... 지금이 사실상 과도기라 안힘든 사람이 없는데... 나는 5평~8평만한 집 하나 월세로 값싸게 살 수만 있으면 됨...
생산성이 무한대로 좋아지면뭐해 소비자가 돈이없는걸. 윗댓말대로 생필품 식재료물가를 잡는건 가능할거같긴한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