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흔히 하는 말이


인공지능이 일자리 대체하면 실업자 대거 양산 -


국가에서 기본소득 -


대부분 기본소득에 의지해 살아가며 빈부격차 심화 빈곤층


이런 결론인데


솔직히 말이 안 된다고 봄


국가에서 전국민 기본소득을 실시할 정도면 AI 기술이 전 분야에서 적용되고 있다는 뜻일 텐데


이러면 산업혁명에 맞먹는 엄청난 생산성 증가를 가져올 거임


택배나 배송을 예로 들어보면


드론이나 자율주행차가 택배기사나 배달부를 대신하면


실업자가 생기겠지만 오히려 택배비나 자율주행차는 훨씬 싸고 편해질거임


당연히 비용 중 인건비가 가장 비쌀 텐데 가격 하락은 필연적이지


게다가 AI는 쉴 필요도 없으니 연중무후 24시간 배달 가능하고


혹시 모르는 사고나 도난의 위험도 전혀 없겠지


오지에도 배달 가능하고 전산도 간략해져 배송도 빠를 것임




택배기사, 배달부 실업의 댓가로


공휴일이나 사고 걱정 없고 전국 어디든지 매우 빠른 속도로 오는데 가격까지 싼 모두가 바라던 꿈의 배달 시스템을 얻게 되는 것임


물론 실업자들 신경 써야 되는 것은 맞고 갈 길이 먼 것도 많은데


그에 따른 장점도 적지 않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