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지금 주류학파라는 시카고 학파가 주장한게 각 국가가 별도로 화폐를 방행하는게 가장 위험하니까 유통성을 극대화시키는 공통화폐가 필요하다고 1950년대부터 주장하던 아이디어를 빌린게 비트코인이다.


시카고 학파나 오스트리아 학파가 경계하는 건 비트코인의 성격이 제도권에서 벗어난 유가증권에 가깝기 때문에 신뢰성 담보가 어렵기 때문에 인플레 압력에 취약하다는것 뿐인데 그걸 투기라고 읽는 병신 애널리스트들이 잘못 이해하고 하는 소리가 왜 경제학자들이 하는 소리가 되는지 이해불능.


애초에 화폐의 정의라는게 거래하는 쌍방이 가치에 대해 신뢰만 하면 성립하는거라 범위가 존나 넓은데 경제학의 기본개념도 없는 놈들이 뭔 뻘소리를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