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부터 혼자 고군분투하며 트위터에서 아가리 존나 털었는데..

그렇게 특붕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줬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쫒겨나버리다니..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