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현재

전 세계는 대혼란이다.



제로금리에 무제한 양적완화의 초양극화 시대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 등 모든 자산은 폭등하고 있다.

부자와 서민 간의 양극화,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의 양극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양극화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면에서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고 이는 더 심해질 것이다.



최악의 기후변화

이미 지구온난화의 피해를 되돌리기는 늦었다.

지구 온도 1.5도 상승은 이미 피할 수 없다고 봐야 하고 2도 상승이나 방어하면 다행이다.

호주에 사상 최악의 산불이 일어나고 텍사스가 영하 30도를 찍고 한반도에 태풍이 연속해 지나간다.



미중 신냉전

미국 중심의 민주주의 국가들, 그리고 중국 중심의 권위주의 국가들이 싸운다.

서로 물러설 수 없는 필연이며 경제, 군사, 문화, 외교, 과학 등 모든 분야에서 충돌이 일어날 것이다.

냉전과 세계대전과는 다르다. 한 쪽이 죽으면 다른 한 쪽도 죽게 된다. 결국 둘 다 죽는다.



이대로 가다가는 대다수 인간들은 고통만 받게 될 것이고

최후에는 모두의 공멸만이 있을 뿐이다.

아무리 코로나에 마스크니 거리두기니 뭐니 해도 백신이 답인 것처럼

결국 희망은 과학기술, 그 중에도 인공지능이다.



양극화는 인공지능이 가져다주는 폭발적 생산성 증가와 그로 인한 기본소득으로 완화할 수 있다.

기후변화는 인공지능이 가져다주는 에너지 대전환과 생태 공학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미중 신냉전은 어느 한 쪽이 인공지능으로 압도적으로 다른 편을 제압해야 그나마 평화롭게 끝낼 수 있다.



난 진지하게 인공지능이 인류의 유일한 희망이라고 믿고

최소 2050년까지는 초지능이 탄생하는 특이점이 일어날 것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