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당연히 백프로 확신은 아니고 다가올 미래 중에 가장 유력한 미래라고 생각할 뿐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얘기해 보면 특이점에 대해 부분적으로는 인정해도 전체적으로는 막연한 미래로 여겨서

특이점 이후의 삶에 대해서는 꽤 머나먼 공상처럼 취급하더라고 첨단기술쪽 종사자여도 마찬가지

망상충이 아니면서 특이점에 대해서도 경솔하지 않게 고려하는 사람을 찾기는 쉽지 않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