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당연히 백프로 확신은 아니고 다가올 미래 중에 가장 유력한 미래라고 생각할 뿐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얘기해 보면 특이점에 대해 부분적으로는 인정해도 전체적으로는 막연한 미래로 여겨서 특이점 이후의 삶에 대해서는 꽤 머나먼 공상처럼 취급하더라고 첨단기술쪽 종사자여도 마찬가지 망상충이 아니면서 특이점에 대해서도 경솔하지 않게 고려하는 사람을 찾기는 쉽지 않은거 같음
내 여친이 나땜에 특이점에 빠지게 되었는데 확실히 좋은거같긴함. 같이 미래사회에 대한 진자한 이야기도 하고 어쩔땐 가볍게 완몰가에서 같이 뭐할까 이런 얘기도하고
ㄹㅇ좋네
완몰가에서 뭘하긴? 바람피겠지. 완몰가에 상대보다 훨씬 잘생긴,예쁜 이성들이 널렸으니 진짜 인간인 상대는 거들떠도 안보지
근데 뭐 바람펴도 상관 안쓸듯 인생의 동반자에서 인생의 친구로 바뀌는것일뿐
잭스 잭스 뽀삐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