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어렴풋이 해봤는데 이번엔 ㄹㅇ임 지금도 존나 생생함
처음엔 어떻게 시작했냐면 우리동네미용실이고 마트고 싹다 교회가 되버린거임 뭔가 이상해서 이거 시발 꿈아니야? 생각한다음에 바로 꿈인거 알아채고 여기서 벗어나려고 시도함
그러다가 방안에서 일어났는데 이게 시발 꿈이였음 지금도 소름돋는게 걍 내방이랑 똑같고 진짜 촉감이고 서있는 감각이고 다 구라안치고 진짜같고 벽에 얼굴비비는 감촉도 진짜 ㄹㅇ이였음 그리고 방에서 나가는데 약간 우리집하고 다른구조에 집이였음 그리고 막 뭐 소환해보고 이거저거 해볼려는데 다시 허물어지고 내방에서 또 일어나서 해볼려다 허물어지고를 반복함
진짜 소름돋았던게 처음엔 이거 진짜지? 생각했는데 현실 눈뜨고 시발 가짜네? 하고 다시 루시드 드림 들어갔었음 존나 지금도 걍 아까 한 행동처럼 선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