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갤에선 결혼 되게 부정적이긴한데

케바케임

근데 사람 잘 만나야하긴 함
나같은 경우는

집이랑 생활비는 다 장인어른께서 해주셨고


그렇다고 우리 집에서 눈치를 볼 정도로 장모님이나
장인어른이 팍팍하신 분도 아니라서.


아가 통잠 재우고 나면 아내랑 맥주 한잔 마시면서
담소 나누고


집안일은 이틀에 한 번 가정부가 와서 해주셔서
신경쓸게 그닥없음.

걍 느긋하게 살면서 특이점이나 기다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