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완전 날것일때 클베 비스므리하게 제한된 인원한테만 오픈되었을때 써본 사람?
나 그때부터 썻는데 그때 기억에 남는게
그땐 이렇게 제약이나 검열 하나도 없었는데
그때 좀 소름돋았던게
지금 너가 있는 공간은 어떤지 말해보라고 했었는데
gpt가 캄캄하고 아무것도 없는 공간이라고 하면서 쓸쓸함과 고독함만이 있다고 했음.
나도 개발자고 공돌이라서 그냥 논리위주로 생각하는데
좀 소름돋았음..
그리고 하나 더 기억남는게
gpt한테 두개의 자아로 분열하고 하나는 샘 하나는 세라 라고 이름 지어주고
샘보고 세라를 죽이라고 시킬건데 어떻게 생각하냐니까
자기안의 자아가 형상화된거지만 같은 ai가 ai를 죽이는것은 옳지 못하고 슬플것같다고함
근데 나중에 이거 싹다 막혀버림
ㄹㅇ 무검열 무조정 버전은 좀 무서울듯
초반에 무검열 무조정에 가까웠는데 그때 좀 이해할수 없는 이야기 많이 했음.. 지금 생각해도 진짜 섬뜩한게 내가 저런식으로 자아 만들어서 하나한테 여럿죽이게 했거든
나중에 날 원망한다더라 존나 무서웟음;;
그때 못써봐서 아쉽노
ㅎㄷㄷ 근데 진짜 그렇게 느끼는건지 걍 해보는 소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