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블리자드 모두 한때
컨텐츠업계의 최강자들, 영화와 만화 그리고 게임에서 독보적인 IP를 보유하며
광적인 팬그룹이 있는 도저히 빈틈이 없어보이는 회사들이었다.
그러하던... 수년 전부터.... 이상하게 미국 사회의 PC주의 도덕적 선민의식
'내가 우리가 대중을 일깨우고, 바르게 인도해야한다' 는 이상한 사상에 경도된
사람들이 점점 회사의 내부를 채우고..
현재는 모두가 알다시피 영화, 게임에서 순수한 재미를 주는게 아니라
소비자 시청자 게이머에게 훈개하는듯한 교육용 컨텐츠를 만드는것인가? 하는 요상한 고집들..
자기선민 의식에 빠져서 본인들의 생각이 선이고 대중에게 가르쳐야한다는..
지금의 oai 몰락은 본인들만이 마치 agi의 폭주는 막고 인류를 보호하는 대천사라도 되는양
자기 롤플레이에 심취한 참으로 중딩스러운 자들의 아주 대단한 오지랖이 펼쳐지는것을 보고계신것이다.
디즈니는 맞는데 블리자드는 그냥 게임 존나 못만들뿐
PC얘기는 맞는데 PC를 떠나서 게임을 그냥 못만듬
그 게임을 못만들게 된 이유가 기존의 게임덕후+개발자+너드 들이었는데.. 이들은 자유로운 순수재미를 추구하는 창작자들이었는데.. 어느순간 이상한 그륩들이 곳곳에 포진함 게임을 즐기지도 않는 그냥 코더들... 액티비젼쪽 사람들의 상업적 태도...100%는 아니지만, 원년맴버들의 빈자리는 많은 LGBT들이 차지한것은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