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지거국 전자 2학년 학생인데요, 이 학과를 택한 이유는 반도체,이차전지 등 앞으로 산업분야에 전자공학의 쓰임새는 많을것 같아서 왔어요 그런데 요즘 한국의 미래를 비관적으로 보는 분들이 많은데 가계부채, 마이너스 성장률, 등의 요인으로 성장세는 멈췄다고, 그래서 이제는 막연히 내가 들어갈 회사만 보고 사는게 아닌 내 자신 자체의 경쟁력이 높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말이 쉽지 저 같은 대학생 입장에선 남들 하듯이 경력쌓고 회사 취직이 목표인데
만약 여러분들이 지금 20살로 돌아간다면 어떤 분야에서 일하고 싶으신가요? 혹은 어떤 길을 가고 싶으신가요? 어떤 학과를 가서 취직을 하실건가요? 아님 창업을 하실건가요
뭔 진로여 노가다 좀 하자가 코/인 박아야지
여기왔으니까 AI 전공할거라고 말씀드릴게요
내가 원래 심리학이랑 컴퓨터 과학 같이 복전한 뒤에 해외 취업하려고 했는데 교수가 술자리에서 ai로 가면 밥 굶는다고 자기 랩 오라고 해서 거기서 석사하고 지금 ai한테 대체 당할 가능성이 매우 매우 매우 높은 일 하고 있음. 대1로 돌아가면 그 교수 씹고 그냥 나 혼자 공부 빡세게 하고 해외 취업했다... 그럼 지금쯤 어디 해외 ai 스타트업 알아보거나 다니고 있지 않을까
안타깝네
좋은과잘갔네
일단 한국 츌ㅈ산율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몰라서 미래를 장담할수가 없음. 일본 유학 자리 괜찮은데 있으면 가보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함
일단 한국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