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야도 그렇고

동조한 애들도 그렇고

그냥 별 생각없이 동아리나 아님 스타트업 초기때 생각으로

생각없이 해임한것같은데

왜냐면 MS에 통보 안한것도 그렇고 논의 안한것도 그렇고..

그냥 어린애들수준으로 생각하고 저질렀다가

이제 화들짝놀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