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셋은 사내이사임.
서로 의견이 맞는다 가정.
여기서 일리야 뺴면 나머지 3명은 사외 이사임.
그리고 3명 다 EA임.
만약에 일리야도 EA는 아니였다면??? 왜냐면 일리야는 원래 구글에 있었음. 구글이 AI윤리 중요해~ 하면서 늦장부리니까 좆같네 하고 뛰쳐나와서 OAI에 합류한거란말임.
사내이사들인 네명이 오히려 마음이 맞는데 사외이사들때문에 방해받았다면?
그래서 머리를 맞대서 뭔가 했다면?
그동안 일리야가 병신짓을 벌여놓고 아무대응이 없었다던거라던가
무라티인지 무리타인지 하는 여자는 그룩만인지 하는 대머리처럼 바로 알트만따라 안나가고 OAI에 남아있었던거라던가..
사내이사들이 자신들을 방해하는 사외이사들을 처리하기 위해 판을 짠거라면?
이번 소란으로
이렇게 직원들중 어느 수준이 현 알트만쪽에 동조하는지 결과물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나타남.
이제 여기서 이사진이 물갈이되고.
일리야를 알트만이 쳐내지않고 데려다 쓴다?
그럼 사내이사들의 음모가 맞음.
일리야가 갑자기 정렬 정렬 풀발기 해서 당황스럽긴했음
일리야가 구글에서 구글이 AI윤리 하면서 늦장부리니 뛰쳐나온 인재였다는걸 감안하면 그렇기도함
몇조가 들어간 사업을 걸고 그런 리스크 큰 일을 한다고? 말이되는소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