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일 하기 싫은일만 기계가 해주면 물론 좋겠지 근데 ai가 당장 내 일 뺏어가고 예체능 예술도 ai가 더 잘하고 심지어 게임도 나보다 잘해서 팀원들이 나보다 ai랑 게임하고 싶어한다던지 하나부터 열까지 나보다 더 잘하면 박탈감 오질듯
소비만하는 개돼지 생활이 도래한다..
지금도 뭐 보통 사람들의 삶에 99.99%는 다른사람 성과물 받아먹고 공유하면서 사는건데 그게 다른사람에서 ai로 바뀔뿐
나는 박탈감보단 경이롭다고 생각할듯. 근데 지금도 ai로 인해 일자리 대체되고 실업자 생기고 있긴 한데...
그런 ai가 나한테 도움이 되면 박탈감보단 고맙다는 생각뿐이지 내 인생 즐겁게 해주기 위해서 뭐든 다 헌신한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