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회사를 며칠새에 뒤흔들 정도로 벌일 만한 일이였다면 주목할 점은 두가지 정도인듯 - 이사진을 비롯한 ea파가 특붕이들 정도가 아니라 발전을 저해할 정도로 폐쇄적이였을 것 - 이 난리를 칠 정도로 중요한 발전과 결과물이 있으니 결단이 필요했을 것 어찌됐건 결론은 미칠듯한 호재인듯
나는 다 떠나서 일리야가 정신을 차린게 너무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