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OpenAI시작하기전에 같이 시작하는 사내이사인만큼 서로얼마나 많이 이야기를 주고 받았겠음?
서로 목표지점에 대한 생각도 서로 분명이 주고 받았을거임.
하지만 비영리법인이니까 사외이사를 둬야함 그리고 사외이사들엔 EA가 많음.
'안전해야하니까 우리만 이 기술을 써야해' 라고 말한게 일리야일까? 사외이사들일까?
앞으로 알트만이 oai에 가서 기존 이사진을 싹 다 날리고 다시 이사진을 구성하든
아니면 자기를 따르는 550명정도의 직원들과 마소 자회사로 가든..
거기서 일리야가 태연히 껴있는 모습을 보인다면
이건 다 짜진 판이란거 백퍼센트인건 인정함?
Openai 비영리단체인걸 벗어나고싶었는데. 대놓고 영리추구하면 이미지 개박살나니까 털드만을 예'수로 포장하는 프레임짜서 규제론자 파벌 박살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