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0명 직원대표팀한테 이사진(일리야+사외이사3인)이 '회사가 무너지도록 두는게 맞다' 라고 발언했다는데..
사외이사3명 이 놈들이 모든 문제의 원흉인거 아님?
이 기술이 위험하니까 우리만 가지고 있어야돼! 하던거도 사외이사들을 저격한거고.
그외에도 10월말쯤인가 샘 알트만이 AGI는 개쩌는 설득력을 가지고 있어야할거다 같은 트윗도 했었고. 누군가를 설득할 필요가 있었따는거고..
그리고 임시CEO로 무라티 말고 앉히려고 했던 놈이 트위치 CEO인데 극렬 EA?같은 놈이라서 AGI같은거 있으면 파괴해야한다 같은 소리 하던 놈이고.
오히려 사내이사들인 이들이 보기에 사외이사들이야말로 진짜 적이였던거 아닐까?
사외이사들이 oai 장악하려던 시도였는 듯. 거기에 어정쩡한 포지션으로 아마 사내정치 이런거 관심없고 연구만 하던 일리야가 거기에 잠시 설득당해서 넘어간거 같은데.. 딱 피프티 사태 보는 거 같음. 일리야가 키나 포지션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