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황에 대한 대응으로 요주의의 직원들도 골라내고
사내 사외이사들 (짱깨포함)도 쳐내고
자금지원도 더 빵빵하고 더 기술 개발에 집중할수있는 환경에서
연동까지 걱정할 필요 없는 환경에
원할경우 하드웨어 지원까지 넉넉히 받고 심지어 실험도 넉넉히 할수있는 환경에서
거의 모든 핵심기술자까지 다 자기 따라오고
이렇게 잘 풀린 상황이면
AGI가 짜준 시나리오 대로 했거나 아니면
미리 밑밥을 잘깔아서 이렇게 흘러가도록 했다고 보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