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챗봇 ‘챗GTP’ 개발사인 미국 오픈AI가 무차별적인 생태계 확장 전략을 펴며 생성 AI 분야의 초격차 토대를 다지고 있다. 핵심 기술인 대규모언어모델(LLM) 알고리즘은 물론 일반 사용자와 맞닿아 있는 하위 서비스까지 영역을 가리지 않는다. 오픈AI가 새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일 때마다 글로벌 AI 시장 지형이 한순간에 뒤바뀔 정도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생성형 AI 서비스 개발에 뛰어든 스타트업들이 오픈AI발(發) 지각 변동에 휘청이고 있다.
오픈AI는 최근 첫 개발자 대회에서 AI 생태계의 판도를 뒤바꿀 서비스를 대거 발표했다. 코딩을 모르는 사람도 자신만의 맞춤형 챗봇을 만들 수 있게 한 ‘GPTs’가 대표적이다. AI 시대를 앞당길 기술로 평가받지만 정작 글로벌 AI 생태계에 속한 챗봇 개발 업체에는 직격탄이다. AI 학습 플랫폼 셀렉트스타의 황민영 부대표는 “오픈AI가 GPTs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특정 분야의 전문성 없는 단순 AI 챗봇을 개발하는 대부분 스타트업은 앞으로 사업하기 어려워졌다고 보면 된다”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916228?date=20231121한 번에 수십 개씩 문 닫는다…국내 스타트업들 '멘붕'국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A사는 최근 고객사 직원이 사내 복지, 회사 규정 등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업무용 AI 챗봇 개발 사업을 강화했다. 하지만 이달 6일 열린 오픈AI의 개발자 대회를 보고 해당 사업 중단n.news.naver.com
오픈AI는 최근 첫 개발자 대회에서 AI 생태계의 판도를 뒤바꿀 서비스를 대거 발표했다. 코딩을 모르는 사람도 자신만의 맞춤형 챗봇을 만들 수 있게 한 ‘GPTs’가 대표적이다. AI 시대를 앞당길 기술로 평가받지만 정작 글로벌 AI 생태계에 속한 챗봇 개발 업체에는 직격탄이다. AI 학습 플랫폼 셀렉트스타의 황민영 부대표는 “오픈AI가 GPTs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특정 분야의 전문성 없는 단순 AI 챗봇을 개발하는 대부분 스타트업은 앞으로 사업하기 어려워졌다고 보면 된다”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916228?date=20231121한 번에 수십 개씩 문 닫는다…국내 스타트업들 '멘붕'국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A사는 최근 고객사 직원이 사내 복지, 회사 규정 등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업무용 AI 챗봇 개발 사업을 강화했다. 하지만 이달 6일 열린 오픈AI의 개발자 대회를 보고 해당 사업 중단n.news.naver.com
agi 로 가는 작은 단계인데 ..
그러게 누가 이래 될 거 뻔히 알면서 창업하랬노
ㄴㄴ openAI도 지속적으로 '자기들은 AI 제공하는 회사지 다른 회사를 위협하는 회사가 아니다.' 라고 말해왔음. GPT API를 활용해서 다양한 제품을 만드세요~ 라고 느끼게 했는데, GPTs는 도메인 특화 챗봇들에겐 재앙인거지. 물론 나는 반기긴 하지만, AI 스타트업들한테는 예상 하기 힘들었을 듯. 물론 피벗해야지 뭐.
물론, 근데 GPT API를 쓰세요~ 라고 한거지, API 안 쓰고 오픈소스 모델로 도메인 특화 챗봇 만드세요~ 라고 안 하긴 했는데
예상하려면 할 수도 있었음. 챗GPT가 마켓 쉐어를 유지하려면 비용이 많이 드는 모델을 계속 내놓아야하는데다 구독료 인상에도 한계가 있다는건 누구나 알고 있었지. 그런데 비용을 떨어뜨리기 위한 반도체 개발은 아무리 빨라도 3년 이상 걸리고, 다른 BM을 개척하지 않으면 MS가 얼마를 투자하든 그 3년을 못 버티고 투자금이 말라버릴 수 있다는게 눈에 보이는 상황이었음 구글이 괜히 챗GPT를 못 따라하고 있는게 아님.
1. 구글 입장에서는 이대로 기술력만 따라가면서 OAI가 BM을 찾으면 Fast-follower 위치에서 유사한 BM, 유사한 서비스를 내놔서 마켓 쉐어 양분하고 2. OAI가 BM을 못 찾으면 미국 vs. 소련 군비 경쟁 때처럼 OAI가 돈 쓰다가 자멸하게 만들고 반도체 수준이 충분히 올라왔을 때 구글이 치고 나가는 전략을 쓰는게 구글한테 나쁘지 않거든
다시 말해, OAI는 지금 무슨 일이 있어도 1~2년 내로 새로운 BM을 만들어야 확실한 생존 & 마켓 우위가 보장됨 그런데 올 여름쯤 챗GPT는 그 답이 챗GPT의 플랫폼화 & 플러그인이라는 걸 보여줬음. 그런데 API 제공하고, 단순 플러그인 연동 기능 딸랑 내놓아서는 수익화가 불가능함. 플러그인이랑 플랫폼을 수익화해서 현금흐름을 안정화시킬 때까지는 고도화해야함. MyGPTs는 그 길로 가기 위한 쉬운 수단 중 하나였음. 국내 뤼튼 같은 기업들이 GPT 나오고 몇 달 안 돼서 MyGPT랑 비슷한 맥락의 서비스들을 내놓은거 보면 이번 사태 지나가면 OAI는 이쪽 방향으로 박차를 가할 가능성이 높음 물론 플랫폼화하면서도 챗GPT를 끌어다쓰는 기업들하고 공생하려고는 할거임
근데 자기들부터 살고 그 다음에 공생해야지, 당장 이대로 가면 죽는다는 보고서가 올라오는데 다른 스타트업들이 울부짖는 소리가 귀에 들어오겠나 싶음
이런거보면 뭔가를 하는거 자체가 리스크이긴한듯 ㄷㄷ
근데 챗지피티 커스텀 기능 만들어줬다고 뒤질 스타트업이면 자연사 아님? ㅋㅋ 지들도 그냥 단순히 프롬프트 수정한 챗봇 떼다 팔고있었다는거잖아.
애초에 국내 ai 스타트업은 죄다 프롬프트 몇개 넣어서 만든거였음 뤼튼도 ㅋㅋㅋㅋㅋ
리스는 왜 후원받고 잘하던데
사외이사 디안젤로가 살짝 이 케이스 아니냐 내가 하는 사업 망할거 같아서 알트만 쳐내려고
누칼협
AI앞에 개별서비스로 승부하는 기업들은 줄초상각이지
에휴 기레기 GPT도 제대로 못쓰네 - dc App
기본12소득을 위한 좋은 단계 ㅋㅋㅋ
llm 언어모델이 광역에 적용될지 누가 알았겠내
세금 sick충이들.
걍 원천 기술도, 수요도 없는 아류들이라 어차피 망할 기업이었음. 이쪽에서 유명한 뤼튼은 내가 알파버전부터 썼는데 걔넨 원래 gpt하던 애들도 아님. 약간 노션 비슷한거 만들려고 했던 애들이지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