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보면 종종 진로 걱정하는 특붕이들이 많다.
AI 시대를 맞이해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그냥 내 생각을 한번 말해보고 싶어서 글을 찍 싼다.
어차피 AI가 지배하는 미래는 정해져있다고 본다. 기.본소득도 반드시 올 일이고, 그 이후부터는 그냥 하고싶은 일이나 하면서 살면되니까 아무런 걱정이 아니겠지.
문제는 지금부터 AI 지배 전까지의 과도기다. 이 지점에서 진로 고민을 하는 특붕이들에게 내가 제안하고 싶은 방향성은 2개다.
1. AI를 최대한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일을 해서 과도기에서 기회를 잡는다.
이건 AI를 기반으로 하는 사업이 될 수 도 있고, 일자리를 구할때도 AI를 최대한 활용하는 쪽을 구할수도 있겠지.
물론 아주 단기적으로 AI가지고 꿀빨려는 멍청한 짓거리를 하면 GPTs 출시후 따!잇당한 스타트업들처럼 될 수도 있음.
근데 뭐 따!잇 당해도 어때? 풍요로운 미래가 보장되어 있는데. 빚만 지지 마라.
2. 자신이 가장 좋아하면서도 지극히 비생산적인 일을 한다.
완전히 개인적이고, 인간적인(?) 일을 해본다. 인간적인 일이라는 것이 표현이 좀 그런데, 기계로 하지 않을만한 일을 말한다. (엑셀 작업같은 것과 반대되는...)
예체능이 대표적이다. 물론 이걸로 큰 돈을 벌려고 한다던지, 진지하게 업으로 하다가는 그림쟁이들처럼 순식간에 따!잇당할 것이고, 그냥 철학적 관점에서 나만의 세계를 만들어 나간다는 관점으로 접근해야할듯.
물론 과도기 기간동안 먹고는 살아야 하기 때문에 적당히 돈 벌 궁리는 하면서 해야겠지?
제안하는 두가지 모두 과도기 기간 동안 열정을 바치고 즐거움을 주는 일이라는 공통점이 있음.
물론 그냥 앰생으로 5년만 버틴다는 마음이고, 지극히 무료한 시간을 버틸 수 있다면, 뭐 그것도 나쁘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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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근데 전문직같은 과도기에도 대체될게 뻔한 선택은 하지 말라는 이야기...
가장 인간적인일 = 딸딸이
3. 육체노동쪽으로 빠져서 관망하가 - dc App
결국 노가다가 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