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선형주의자에 비관주의자들도 agi를 넘어 특이점이 오면 달라질꺼라고 생각함.

스마트폰도 그랬고, 인터넷도 그랬고, 과거 산업혁명때도 그랬으니까

사람은 희망으로 산다는걸 느끼는게, 암울한 현실에 절망해도 더 나은 미래를 상상하고 꿈꿀수있다는것 자체가 사람이 현재를 살아가게 만든다고 믿고있다.

그니까 이젠 나도 더 이상 우울해하지않고, 현실을 살고 있다.

다들 살아가다보면 언젠간 행복해질수 있을것이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