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비행기 엔진을 생각해보자
한참 프로펠러 엔진 개량으로 속도가 올라가던 시기에는
계속 그 방식으로 발전이 이뤄질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하지만 제트엔진이라는 신개념 엔진이 등록하고나서야 마하의 벽을 뚫었듯이
LLM은 프로펠러 엔진같은 게 아닐까?
우리는 미래를 알 수 없으니, LLM 모델이 GPT만 봐도 엄청 놀라서 AGI가 멀지 않았다고 확신하지만
먼 미래의 사람은 우리의 모습을 보고 미소를 짓고 있지 않을까?
어이 어이 이 양반들이 LLM은 원시 AI의 특성 중 하나일뿐이라고 WWWWW
본인은 그래서 OAI 내부에 AGI가있다는 말은 못 믿겠음
그럼 뭐 빨리 개선 점이 나오길 바라야지..
딱 적절한 비유네. llm 따위론 아직 직관, 감정, 통찰 이런 거 구사하기란 턱도 없지.
직관은 AI가 제일 잘 하는거고 감정은 굳이 AI에 기대해야하나... 정렬의 문제고 통찰은 스케일의 문제인데 스케일 기하급수적으로 크고있고...
날면 된다 그래서 인류에 유용하다 이거랑 놀랍도록 유연하고 자유자재로 컨트롤 가능한 새를 그대로 재현하려 한다 이 둘은 차원이 다른 문제임.
ㅇㅇ/chatgpt에서 제일 딸리는게 직관인데 직관 뜻 모르노
직관은 절대 확률의 결과가 아니지.
직관이 확률의 결과라면 그럼 공부 1등한 새끼 직관이 가장 좋아야 하는데 현실에선 공부랑 아무 상관 없는게 직관이지.
AI의 가장 큰 유용성이 고차원적인 직관임...
고차원적 이해를 고차원적 직관으로 착각하고 있노 ai가 직관을 가졌다면 니가 어느날 개뜬금 “에이 씨발” 이렇게 입력했을때 그 원인을 가장 근접하게 찾아낼 수 있아야돼 사람은 눈치란게 있거든 그게 직관인데 “너 회사 짤렸구나?” 이런 놀라운 반응을 보여주는게 직관이라고 그런점에서 현 ai는 직관 비슷한 기능 조차도 없어 1도 없어.
마하까지 못 가는 거 알았어... 사람들 똑똑해...
최고 권위자가 가능하다고 했으니 걍 지켜볼뿐
하사비스는 llm에 강화학습 적용해도 그게 agi 될거라고 확신 안하고있음.
근데 사람이 새라면 프로펠러라도 괜찮을 듯. 더군다나 프로펠러까지 발전시키면 지가 알아서 로켓까지 갈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