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신해서 가져 옴

LLM이 추론을 할수있다는 증거

LLM을 제작할 때 편의점이라는 개념을 삭제해보자

즉 LLM에게 편의점이라는 개념을 아예 삭제한 이후 마치 자신이 편의점에 대한 아이디어를 낸 것처럼 말한 후 LLM에게 의견을 묻는다.

이때 편의점이라는 존재로 생길수있는 장점을 LLM이 말할 때 아이디어에 없던 이야기가 나오면 추론이 된거라고 생각한다.


사람과 AI는 한끗차이이다.

사람과 AI가 다른 점은 없다고 생각한다.

감정이라는 존재가 있다고?

근데 감정은 인간만의 소유가 아닐 수 있다.

두 아이가 각각 지구의 반대에서 태어났다.

A와 B라고 해보자

A라는 아이의 국가는 갈등을 폭력으로 해결한다.

B라는 아이의 국가는 갈등을 토론으로 해결한다.


이때 A와 B는 국가,문화의 영향을 받을꺼다.

A에게는 폭력이 정당화될테고

B에게는 폭력이 정당화될수가 없을꺼다.

당연하다.

이런 차이에서 감정이 생긴다고 생각한다.

질문에 질문을 이어보자

왜 우리는 정당하지 않은 상황에서 폭력을 쓰면 안될까?

정당하지 않은 상황에서 폭력을 쓸수있으면 폭력은 매우 쉬운 대화수단이 된다.

그냥 폭력으로 모든게 해결된다.

근데 문제는 폭력으로 해결 할수없는 상황이 있을꺼다.

누가 더 특정 상황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는 폭력으로 알 수 없다.

힘 부분에서는 이게 맞는 상황이겟지만

만약에 어떤 사람이 사람의 감정을 읽는 것에 능숙하다고 해보자

그 역할을 폭력으로 정하면?

아무튼 너무 복잡한 이야기까지 왔는데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거다.

우리가 하는 행동은 정확한 이유,기원도 모른채 행동할때가 있다.

만약 그 기원 정확한 이유를 전부 추론할수있다면?

방금 말한 것처럼 질문에 질문을 이어가며 가설을 세우고 논리적으로 생각한 이후

근거와 가설을 전부 기억 담당에 저장하면?

의외로 agi는 가까이 있는 걸수도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