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0년~2160년대를 배경으로 함 근데 지구가 망가지고 있다고 함
그때쯤이면 초지능으로 다 해결하고 원자조립기 분자조립기로 자원 문제도 해결해야 맞는데 뭔 외계행성까지 가서 원시 외계 종족들이랑 굳이 싸움
심지어 레이저총 , 플라즈마 보호막 , 파워드 슈트 이런걸로 무장하고 싸우면 좆비족인지 나비족인지 학살 가능인데 배경시대와 안 어울리게 부실한 무장만 하고 나비족한테 깝치다 좆간들이 털림
초지능으로 에이와년도 조질 수 있는데 참.. 감독 새끼가 선형충이라 그런가
그때쯤이면 초지능으로 다 해결하고 원자조립기 분자조립기로 자원 문제도 해결해야 맞는데 뭔 외계행성까지 가서 원시 외계 종족들이랑 굳이 싸움
심지어 레이저총 , 플라즈마 보호막 , 파워드 슈트 이런걸로 무장하고 싸우면 좆비족인지 나비족인지 학살 가능인데 배경시대와 안 어울리게 부실한 무장만 하고 나비족한테 깝치다 좆간들이 털림
초지능으로 에이와년도 조질 수 있는데 참.. 감독 새끼가 선형충이라 그런가
그렇게 안하면 스토리가 안되니까 영화는 보통 사람들의 현실 인식에서 이해되는 범위에서 진행되는 게 상품성이 좋음
그런가
나무열매가 필요하다 하면 뭐 이해하겠는데 광물이 필요한거면 걍 폭탄으로 조지거나 바이러스 좀 풀면 끝나는거 아님? 왜 멀쩡한 사람들을 희생시키는지 이해가 안됐음ㅋㅋ
ㄹㅇ 이새끼들은 미래인이라는애들이 아메리카 침략한 유럽보다도 못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