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가 레벨3~4를 안전하게 달성해서 각종 기술개발하면서 탈희소성사회가 온다 치자


그럼 유토피아에 좀 더 가까워질진 몰라도 아무 잡음이 없진 않을듯



범죄자에 대해서 볼까?


최근 연구결과 어디서 나왔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과학적으로 봤을때에도 교화는 불가능하다 라는 이야기가 있었었음


그러니까 범죄자의 성향은 너무 DNA단계에서부터 깊히 박혀있어서 범죄자를 교화한다는건 불가능한것.



그럼 분명 탈희소성사회가 돼도 여전히 DNA 자체가 생각의 패턴, 행동의 패턴이 범죄를 저지르게끔 설계된 생체기계인 범죄자들을 두고 어떻게 해야하냐는거지.


만약 AGI가 유전자 교정과 사고교정으로 사람을 교정시키는 기술이 있다 치자


그럼 그걸 쓸까? 범죄자 인권충 인본주의충 등등 오만 윤리적 문제에 관해서 날뛸걸?



물론 그 수가 미친듯이 많진 않겠지만



모두가 평등하게 천국에 사는 그런 세상을 꿈꾸기보단


모두가 지옥에서 고통받지만 그 고통받는 사람들중 그나마 자기가 가장 적게 고통받는.. 그런 세상을 더 선호하는 인간은 생각보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