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00 이런 식으로 확 공개해버려야 확실히 사회도 한번에 전환할 거 같은데
어떻게 보면 알트만의 견해는 사회변화에 맞게 과도기의 단계를 조절하겠다는 거잖아
그치만 안정적인 변화를 추구한다고 할지라도 과도기는 짧을수록 좋은 거임
D-100 이런 식으로 확 공개해버려야 확실히 사회도 한번에 전환할 거 같은데
어떻게 보면 알트만의 견해는 사회변화에 맞게 과도기의 단계를 조절하겠다는 거잖아
그치만 안정적인 변화를 추구한다고 할지라도 과도기는 짧을수록 좋은 거임
길고 고통스럽겠구나....
걍 언제 공개하겠다고 선포를 해놓고 디데이까지 정치권에서 대처할 수 있게 하면 되는 거 아닌가
근데 저러다가 갑자기 11월에 ㅈㄴ 기대컨 박살낸게 이상함 그래서 APEC 보면서 이질감 존나 들었음
ㅇㅇ 여태까지 알트만이 했던 의미심장한 멘트가 아니고 대놓고 선포하듯이 멘트를 날리니까 묘했음
ㄴㄴ 특붕이들 입장에서야 살짝 느린 것 같고 그런거지 밖에 나가서 축제도 즐기고, 양양 가서 파티도 하고 특이점이 뭔지 전혀 모르는 일반인들입장에선 이게 적당한 속도 같음. 목에 칼이 들어오진 않았찌만, 모른 척하기에는 시끄럽고, 가만히 있기에는 불안해서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은...지금 속도가 딱 맞다고 봄. 솔직히 나는 알트만이 '사회가 적응할 속도로 천천히 내겠다'고 해서 내심 아쉬웠는데, 내 생각보다는 훨씬 빠르고 공격적으로 내고 있어서 만족스러움.
지금 신냉전이랄지 각종 전쟁이나 지구온난화를 고려했을 때 속도 균형이 중요한 시점 같음 희소성도 극복하고 지구온난화 대책도 내놓을 수 있는 기술수준이 마련되어야 이게 끝나는데 사회 내의 변화와 지구 범위의 위기를 놓고서 어느 정도로 조절하는 게 균형일지 고민될 듯
ㅇㅇ 목욕물 온도 맞추는 것보다 어려움. 너무 빠르거나 너무 느리거나 하면 화상정도가 아니라 인류 종말이라는 것도 참 아이러니.
조절할 수 있다면 사회 내의 변화보다는 인류의 위기에 맞게 공개해야 한다고 봄
사회를 위해서 사회에 천천히 풀겠다는 건 립서비스고 완성될 때마다 푸는 거 같음.
시제품 급으로는 이미 AGI 근처까지 도달한 거 같은데
시제품은 정렬 덜 돼서 그런 듯
정렬이 되는 대로 공개하겠다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