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의 원인이 ms(영리)파vs 반ms(비영리) 이거일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비영리라 하더라도 기업이 기부천사가 되서 기부할 거라는 생각은 안하긴 했지만 대놓고 영리 추구가 목적이 되는데 좋은 게 맞음? 
이제 저작권이나 이런 문제에 어느정도 눈 감고 넘어간 거 더 빡빡해질거고 돈 목적으로 인력 분산시켜서 그냥 애매한 모델 상용화만 시킬 수도 있는데
일단 open ai 인력이 다 어딘가에 모이긴 하는지, 수츠케버랑은 아무 일 없던거마냥 일 할 수 있는지, 지금까지 해논 거 완벽히 가져올 수 있는지 검증도 안된 거 같은데
알트만이 인류 다 같이 누리겠다고 했어!! 마소는 착한 기업이야!! 이게 낙천적인 원인은 아니길바람

요약: 
1) 영리기업이 agi를 독점하게 될 가능성이 높은데 왜 좋다는 거?
2) 그냥 무지성 빨라서 좋다고 하는데 진짜 더 빨라지긴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