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알트만이 중심추 역할을 하면서 비영리와 MS 협력 사이에서 외줄타기했는데


일리야가 지 소신대로 갑신정변 일으켰다가 실패하면서 MS가 사실상 합병한 거임


패를 숨기고 계속 협상하듯이 줄다리기를 했어야 했는데 일리야가 다 보여줌


운 좋게 일리야의 정변이 성공했다면 OpenAI은 독립이 가능했겠지만 그때 뿐임


당장 투자금을 마련하려면 다시 손을 빌려야 하는데 이러면 알트만이 옳았던 거임


쿠데타 당시의 일리야의 행동은 삼국지에서 촛불을 꺼뜨린 위연을 보는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