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나 gpt4 이용하면판례 요약하고 ratio decidendi 잡아내는데 1분 이내임사람이 하면? 변호사 자격증 갖고 5년차도 반나절은 걸림 (제대로 잡아내려면)레알 법조계는 특이점 온듯
서면도 잘쓸거같은데 지금은 필터링되어있어서 제한적이더라
그것도 웃긴게 gpts로 프롬에다 가스라이팅으로 넌 최고의 변호사야 넌 할수 있어 넣으면 해줌; 검열 건거 푸는게 문제임. openai 이새끼들은 검열 없는걸로 쓸텐데.
뭐만하면 변호사의 조력을 받으라나옴 ㅋㅋ 나름 리걸이슈 생길 여지있는것들이 좀 빡센듯
ㅇㅇ 그래서 로컬모델에 기대하고 있음 ㅋ
솔직히 사람보다 뛰어날수밖에 없는게 그 문서들 사람은 다 외우는게 불가능하니까
외우는것도 그런데 그 판례에서 패소한 원인이 뭐고 뭘 보강했으면 승소가능성이 더 높았을까? 라는 질문 던졌는데 (물론 좀 자세하게) 이거 변호사들이 분석하려면 일주일 걸리는걸 2-3분안에 만들어 내더라; 그런데 그 퀄러티가 최고는 아니어도 그냥 쓸만한 정도가 나와.
오지네 하긴 전에 어떤 판사님도 적극 도입하자고 기사 나오던데 그런사람들이 많아야함 왜냐하면 재판 지체되면 모두가 손해인데 기술이 그걸 해결해주니까
판사는 ai가 대체하기엔 좀 사람들 저항이 심할거임. 변호사 검사도 마찬가지. 그런데 문제는 법조계 진입하는 쥬니어들 좆된거임. 지들보다 1/10000000 인건비로 같은일을 더 빨리 더 잘해 ㅋ
ㅇㅇ 당장 대체하기에는 입법되기까진 오래걸린다보고 현직에 있는사람들이 도구로서 쓸듯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