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사회가 개병신 같긴 한데

마소가 차려주는 회사랑 독립회사는 차이가 큼


지금도 돈 투자한거로 마소가 영향력 행사 하는데

마소가 돈 투자하고, 회사 차려주고, 독립하게 도와준 거면

마소 입김이 너무 강해질게 뻔함


장단점이 있긴 하겠지만

대기업들의 간섭을 피하기 위해서

오픈ai는 정말로 많은 노력을 했었음

진짜 어렵고 힘든 상황속에서도 독립성을 유지하려했던

오픈ai의 지금까지의 노력이 무산된건 슬픈일인거 같음


가장 좋은건 이사회가 물러나고 회사가 정상화되어서 독립성을 좀 상실했어도 여전히 타 회사로서 남는 것인데

상황보니까 그런거 같지 않네


사이버펑크스러운 미래의 가능성이 좀 올라간거 같아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