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권이 "알트만이 나감으로서 회사가 위험에 빠졌다" 라 지적하자 


토너는 "우리 임무는 전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인공지능을 만드는 것이며, 

AGI를 만들고 회사가 파괴됨으로서 임무가 달성되는 것" 이라 반박



AGI를 만들고 무상으로 공개해버리면 그 결정을 내린 사람은 후폭풍으로 인한 책임 문제를 피할 수 없음


AGI를 만들었는데, 회사가 터져버린다면? 모두 폐기될까? 아니면 어떻게 될까?


토너가 단순히 공123산당의 수하라서 '잘 되던 프로젝트에 찬물 끼얹기'를 한 것일 뿐일까? 아니면 저 발언을 좋은 방향으로 해석할 수도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