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외이사들은 선형 윤리규제충들이고


예전부터 알트만을 몰아내고 선형CEO를 앉히고 싶어서 기회만 봤는데


어떤 계기로 알트만과 일리야가 사이가 좀 틀어지자 (GPTs, Dev Day, 마소 지원, 아라키스 등등 가능성)


이거 보고 사외이사진들이 일리야를 어떻게든 듣기 좋은 말로 꼬드겨서 알트만과 그렉을 내보낸거임


사외이사들은 OpenAI가 Anthropic처럼 되기를 원했을거임


일리야는 그 다음 친한 그렉 아내가 오열하면서 부탁하고 직원들도 다 들고 일어나니까


뭔가 자기가 한 결정이 후회도 되고 좆된거 같고 그후 사외이사진들이 개병신같이 구니까


아 내가 잘못된 동앗줄을 잡았구나 싶어서 바로 알트만한테 우솝마냥 대가리 박고 다시 동료로 넣어줘어어어어 ㅠㅠ


이 지랄 한거임


처음에 나온 이게 전부 마소의 책략, AGI가 존재합니 읍읍, 알트만 실책 이런것들은 그냥 허무맹랑한 얘기고


아마 예전에도 이런식으로 내보내고 싶었는데 일리야가 자기네들 편이 아니고 그렉은 무조건 알트만빠니까


수가 부족해서 어쩔수 없었던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