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힌튼이나 요슈아 벤지오 같은 인물들도엄청 위험하다고 주장하는데 뭣도 모르면서무조건 개발 하고 안전 신경 쓰지 말자는게 말이 됨?너네 진짜 이러다가 agi한테 존나게 맞아봐야 정신 차릴거야?
개인적으론 울트론 노선으로 만들어진 극도로 강력한 약인공지능에 의한 실업률 99.999%의 디스토피아를 걱정하는중.
그냥 인생 개노잼이라 전쟁 났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는 놈들과 똑같음
그사람들이 말하는 안전과 버러지 이사회의 폭동문제는 별개란다 grow up
이사회 난리 친거 말고 윤리나 안전 문제 얘기하면 발작하는 애들이 많아서 하는 말이야
무조건 안전만 외치는 애들도 있고, 무조건 개발만 외치는 애들도 있음. 애초에 중도를 찾기 어려운 주제지.
특히 전문가, 현장 개발자가 아닌 일반인 입장에선 논의 자체가 불가능함.
중도적인 방향이 제일 맞음 그 선을 지켜야지 무조건 개발해야 한다 이런 놈들이 디스토피아 만드는거라니까
기아와 빈곤, 무지와 불평등이 더 위험함
나는 진성특붕이이긴 한데 알트만도 정렬 중요성 얘기하고 나는 100% 악용될거라 생각해서 안전 중요하다고 생각함. 근데 항상 극과극은 통한다고 이사회같은 극선형충이나 아니면 모든 규제 안전 다 조까고 ASI로 달리자는 애들은 항상 있음
규제안전 조까자는 놈들이 규제로 분탕치는 놈들만큼이나 위험해 중도적인 방향으로 가야지
ㄴ그 '중도'라는건 어째 변화에 대한 거부로 귀결되지 않을 때가 없더라
원래 정치도 그렇고 중도는 양쪽에서 뚜드려 맞을수 밖에 없음. 실제론 제일 공평하지만.
아무것도 안하는게 제일 공평하다면 최고의 판사는 시체겠지\
중도는 아무것도 안하는게 아닌데
뭐 중도라는 이름하에 그런애들도 많지만 그건 그냥 한쪽에 치우쳐저 있는 애들이 중도 코스프레 하는거라고 생각함. 진짜 중도는 양쪽의 얘기를 들어보고 뭐든지 극단으로 치닿지 않게 하면서 동시에 앞을 향해 신중하게 나아가는 거지. 멈춰있는건 절대 아니고
여기 애들은 안전을 신경쓰지 말라는게 아니라 안전론자들이 보통 속도를 늦추자, 개발을 멈추자 이 ㅈㄹ 하니까 빡쳐서 반감가지는거고 진짜 안전을 무시하자는건 아닐꺼임
그런 심리면 이해하는데 규제안전 얘기만 꺼내면 발작하는거 같아서 글 써봤음
그런 애들도 있고 그냥 모든 규제를 싫어하는 애들도 많음. 정도가 중요하지
애초에 Llm이 오픈소스로 풀리는거 부터가 멈출 수가 없는 싸움임. AGI를 최대한 빨리 도달하고 통제나 시장을 먹어야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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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면 그건 그냥 핑계라고 생각함. 메갈때문에 여혐한다. 진보때문에 보수한다. 뭐뭐빠새끼들때문에 까한다... 그냥 안하면 되지 굳이 정반대로 달려가는건 상대방 때문이 아니라 그냥 그러고 싶은 마음이 어느정도 있는데 적당히 둘러대는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