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인간의 육체가 아름답다고 생각하지않음


금방 늙고 부패하는 그 본질은 백골에 지나지 않음


그 역겹고 추악한 고깃덩이 육신에서 해방돼 기계로 진화하여 정신적, 육체적 한계를 넘어서는 것이야말로


인류가 나아가야할 진정한 미래라고 생각함


원시적인 생체 육신으론 지구 밖으로 나갈수 없음


나간다고 하더라도 매우 비효율적임


평생 인간이 지구를 터전으로 삼을것도 아니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