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학 공부하면서 느낀것 알려줌

해석학에 등장하는 일부 정리들을 증명할때는 트랜스포머 아키텍쳐가 유용할 수 있음.

예를들어 함수열 fn이 고르게 수렴하는지 보이기, fn이 c에서 연속이고 고르게 수렴하면 f가 c에서 연속임을 보이기 등

둘다 증명과정 보면 삼각부등식을 이용하고 증명과정에서 엡실론이나 델타, 그리고 N이 등장하는 빈도나 위치도 아예 똑같거나 비슷함.

이처럼 비스무리한다는것 자체도 개념화하고 정의하고 정리화 하는게 수학임

카테고리학, 범주론에서는 이런걸 다룸

수학에서는 난제를 해결하기위해 여러 분야에서 등장하는 비스무리한 성질을 잘 정립하고

ATP(자동정리증명기)라는 알고리즘에 그냥 띡 얻고싶은 명제를 입력하고 기본 가정들 넣으면 결과가 나오도록 

그러니까 초고성능 ATP를 만드는게 범주론의 목표임

예를들어 1 - 1 = 0인것처럼 f합성f^-1 = I

같이 비스무리한걸 공통된 개념으로 설명하려고 범주론이 있는건데

사실 수학명제는 AandBandCandD-->E이라고 하면

EandDandCandB-->A는 당연히 성립할것 같지만 성립 안하는 경우가 ㅈㄴ 많음

그래서 인공지능이 이런부분을 정확한 논리 계산이 아닌 통계적으로 처리하기에 계속 증명을 써 내려갈수록 오류와 왜곡이 누적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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