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정복 기사는 10년전에도 본거같은데 좀 슬프긴하다 어떻게보면 틀딱들 북폭드립치는 정신병처럼 우리도 기사만보고 별반다를게 없다는거잖아 이번 코로나로 의학쪽은 비약적으로 발전했겠다지만 정말 암정복이 감기치료하듯이 9년내로 될까? 알파폴드가 작년에 나왔다니 앞으로 달라질거다 라고 믿으면서도 두려워진다
20년전에는 2040년쯤 정복된다 한게 외려 시기가 많이 빨라진거임
의학의 발전에 있어서 일부러 억제하려는 게 아닐까라는 망상을 해봄 결국 인류의 미래에 있어서 사람의 개체를 줄이는 것이 거시적인 생존에 유리하다고 판단할 수도 있겠지..
그건 너무 음모론적인 얘기인듯 수명을 더 늘릴 방법이 있다면 상류층들이 가만 있지 않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