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다
머신러닝, 컴퓨팅파워, 인간뇌구조 분석 이 3가지가 아무도 모르는 선을 넘어야 등장함. 근데 그 선이 정확히 어디인지 현재로선 아무도 모름.
특이점 온다 책에선 AGI에 필요한 컴퓨팅파워의 선을 제시하고 있음. 그게 2029년인 걸로 알고. 그래서 특갤러들은 29년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음.
근데 핵심은 결국 인간의 완벽한 뇌 지도를 완성하고 그걸 해석하는 영역이지 않음? 그게 컴퓨팅파워의 선에 도달하면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건가
완벽한 뇌지도가 필요없다는 의견도 꽤 있음. 막말로 비행기가 날기만 하면 되지 새의 날개짓까지 완벽히 따라할 필요는 없다는 거지. 그래서 머신러닝 연구자들은 뇌지도 분석을 참고하면서도 자기들 나름대로 맨 땅에 헤딩하는 중.
그건 꽤나 흥미롭네. 그럼 결국 이래나저래나 컴퓨팅파워가 핵심이구나ㅋㅋ
Apt-4,양자컴퓨터 난 이 두가지가 핵심같음 - dc App
양컴이 지금 몇 큐피트까지 도달했지. 시카모어 이후로 본적이 없네
이루다
머신러닝, 컴퓨팅파워, 인간뇌구조 분석 이 3가지가 아무도 모르는 선을 넘어야 등장함. 근데 그 선이 정확히 어디인지 현재로선 아무도 모름.
특이점 온다 책에선 AGI에 필요한 컴퓨팅파워의 선을 제시하고 있음. 그게 2029년인 걸로 알고. 그래서 특갤러들은 29년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음.
근데 핵심은 결국 인간의 완벽한 뇌 지도를 완성하고 그걸 해석하는 영역이지 않음? 그게 컴퓨팅파워의 선에 도달하면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건가
완벽한 뇌지도가 필요없다는 의견도 꽤 있음. 막말로 비행기가 날기만 하면 되지 새의 날개짓까지 완벽히 따라할 필요는 없다는 거지. 그래서 머신러닝 연구자들은 뇌지도 분석을 참고하면서도 자기들 나름대로 맨 땅에 헤딩하는 중.
그건 꽤나 흥미롭네. 그럼 결국 이래나저래나 컴퓨팅파워가 핵심이구나ㅋㅋ
Apt-4,양자컴퓨터 난 이 두가지가 핵심같음 - dc App
양컴이 지금 몇 큐피트까지 도달했지. 시카모어 이후로 본적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