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추론 밖 영역 + 데이터 한계 극복
그 얘기는 Ai가 학습하지 않았던 영역도 본인이 이성적으로 판단 하에 대처할 수 있다는 뜻임.
그러면 현재 데이터 학습량의 문제로 고군분투 하고 있는 자율주행이나 경찰같이 대채로운 상황에 능동적이고 유연하게 대처 해야하는 직업군에 대해서 빠른속도로 대체할 수 있다는 뜻.
데이터 추론 밖 영역 + 데이터 한계 극복
그 얘기는 Ai가 학습하지 않았던 영역도 본인이 이성적으로 판단 하에 대처할 수 있다는 뜻임.
그러면 현재 데이터 학습량의 문제로 고군분투 하고 있는 자율주행이나 경찰같이 대채로운 상황에 능동적이고 유연하게 대처 해야하는 직업군에 대해서 빠른속도로 대체할 수 있다는 뜻.
궁금한게 합성 데이터로 학습 시키는건 기존에도 있던건데 데이터 품질이 조악해서 별로였던거임? 이번에 수츠케버가 고안한 방법은 그 품질을 엄청 올린거 같은데
원래 많이 쓰던 방식이고 나도 쓰던 방식임. 근데 왜 갑자기 호들갑임? 이럴 수 있는데, 사실 Ai는 경험학적 학문임. 그니깐 수학이나 공학처럼 이론베이스가 탄탄한게 아니라 그냥 이거 찔러보고 저거 찔러보고 그냥 잘되는거 쓰는거임. 그래서 사실상 인간이 해볼 수 있는 방법들은 거의 다 해보는중인데, 문제는 이론베이스가 탄탄한게 아니라서 효율성이 안좋음. 그 효율성 개선하는게 말도안되게 힘든거임
그 방법을 수츠케버가 찾아서 엄청난 혁신인거구나
ㅇㅇ. 이론적으로는 지금 나와있는 모델로도 충분히 Agi 가능함. 효율이 너무 안좋은 것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