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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022년 NAI가 나와서 '그림쟁이 따-잇' 같은 소리를 하며 돌아다니는 인생좆망해서 남도 자기처럼 좆망한거같아 즐거운 병신들과


AI의 발전을 인정하지 못하고 아니라고 발악하고 다니며 이런저런 행위( i2i로 장난질쳐놓곤 AI가 배꼈다고 법으로 막아야한다 주장 등)로 사보타주하던 그림그리는 친구들..



그 사이에서 알파고 이후 항상 특이점주의자였던 난  2029 AGI를 외치고 다녔음 댓글에도 달고 글로도 쓰고.


그럼 반응들은 그나마 같은 특이점주의자들은 맞긴한데 그건 가장 빨랐을 경우고 극히 드물지 않을까 한 2035년 본다, 혹은 2040년 본다


같은 반응들이고


나머지는 그냥 병신취급하거나 뭔 헛소리, 망상가 로 취급했었음.


당시에도 이미 2025AGI 외치고 다니는 애들 있긴했는데 머스크가 2025 AGI 인터뷰했었던 시점이라 그 후 부터 생겨난 애들이긴함.


사실 당시에 2025AGI외치고 다니는 애들은 지들 스스로도 그냥 반쯤 농담삼아 그러고 다니는거처럼 보이긴 했음.


나도 2025는 꽤나 급진주의자라고 갤에 말하고 다녔고.




올해. gpt4이후 갑자기 2025가 살살 힘을 얻기 시작함. 그래도 진지한 사람은 적었음.


그러다가 2025내부보유가 유출되면서 이때부턴 갤 정배가 2025AGI가 되어버림.




그리고 오늘 이젠 2023AGI가 정배다.



갤에서 나름 특이점주의자로써 지수적으로 예측한거라고 예측하는것조차도 항상 선형적이다.